|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lion (대전사자)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19시15분51초 KST 제 목(Title): RE:근데 인터뷰에서 뭘 물어보나요? 저도 출국 날짜가 촉박해서 아주 고생을 했습니다. 각설하고.. 비자 받는데 이야기만 하죠. 요즘 미 대사관이 아주 한가하답니다. 대사관 뒷편에 가면 기차표 팔듯 창구가 있죠. 거기에다가 여권을 내니까. 직원이 그날 오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이럴 줄 알았으면. 서류 가지고 오는건데.. 하고서..집에가서 서류가지고 밥먹고 왔죠. 여행사가서 인터뷰 신청서 쓰고. 비자 신청료(한미은행에서 냈슴 16,000원)영수증 하고 사진(크...사진을 안가지고 가서 돈만 축냈슴..)을 붙입니다. 정해진 시간에 입구에 가서 기다리지도 않고.. 걸어서 쭉 들어갔죠. 줄서서 인터뷰 했죠. 컨퍼런스 표지나 안내문 비슷한거 카피해서 가지고 갔죠. 그리고 재학증명서 영문, 재직 증명서 영문(인사과에서 다 떼어줌)만 있으면 됩니다. 괜히 갑근세 증명원 영문으로 바꾸고 세무소가서 도장찍고 고생하지 마세요. 위의 3가지 서류만 있으면 1분만에 끝납니다. 비자는 한 3일 만에 나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