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hitler (네 로 )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14시32분10초 KST 제 목(Title): [보충] 제 친구의 admission 저 자신은 못 났지만 좋은 친구를 두다 보니 좋은 일 할 때도 생기는 군요. 제 친구의 출신과 는 CS는 아니고 물리학과입니다. ㅤ 제 친구에 대한 여러가지 데이터를 요구 하셨는데, 제 마음대로 밝힐 수는 없고, 제 친구는 제가 보기에 대학 갈 때 원 없이 원하는 곳에 갔고, 학점도 더 바랄 것 없이 받았고,�, 장학금도 받을 만큼 받았고( 가계가 어려워 받는 것 말고요.) , GRE도 환상적이고, TOEFL도 뒤질 것 없고, TSE도 보았고, 게다가 학부에서 연구경험까지 있으니... 이거 써 놓고 보니 admission이 안 오면 이상한 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