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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bada)
날 짜 (Date): 1996년02월10일(토) 16시23분32초 KST
제 목(Title):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내년 가을 학기에 대학원으로 유학을 가려고 합니다. 너무 일찍부터 걱정을 
 하는것 같습니다만 미리 알고 대처하고 싶습니다. 올 해 4학년이 되는데
 지난 2학기말 시험시기에 기관지염을 심하게 앓는 바람에 시험에 겨우 참가만 해서 
 중요한 전공과목들에서 D+ ,D+ ,C0를 받았습니다.  재수강을 하면 전에 것이  
 지워지므로 괜찮을 줄 알았는 데 2학기 성적이 포함된 전(total)학년 성적증명서는
 1월말이나 2월초에나 가야 띨 수 있다고 합니다. 이때 쯤은 거의 모든 대학의
 지원 마감일을 지나게 되는데, 학부를 마치고 바로 유학을 가는 경우 보통 4학년
 1학기까지의 성적만을 보내는 것을 몰랐었읍니다. 그래서 미국의 대학들로 이메일로
 물어 보니 application form, fee, test score, recommendation letters등 미리
 보낼 수 있는 은 미리 보내고 성적증명서는 그러면 그때 보내도 좋다고는
 합니다. 물론 가능한한 빨리 모든 서류를 완비 하는 것이 admissiond을 받는데
 유리하다고 하면서 1월 초가 마감인 대학들은 1월 안으로는 보내라는 등 받기는
 받겠는데 결과는 책임 못지겠다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중요한 핵심과목들이라
 이런 성적으로 보내느니 최종 성적이 나온 후에 보내는 것이 유리할지
, 미리 일찍보낼 수록 유리 하다고 남들은 11월이면 다 보내는 데 나도  그냥 일찍 
보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올 해 들을 과목이 얼마 없으므로 지금과  비슷하다고 
봤을때 학점은 3.43/4.3, 전공과목 학점은 3.62/4.3 입니다.  재수강 하면 
3.55/4.3, 3.77/4.3 정도 까지는 될 것 같습니다. toefl은 605점,  GRE는 1340점 
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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