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무명용사)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1시32분20초 KST 제 목(Title): 10년 감수하신 임조령님께.. 조금이나마 임조령님의 수명에 옛퓻되袖� 끼쳐 드렸다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이자리를 빌어 전해드립니다. 하지만 accept를 받으셨으니 잠시나마 짜릿한 서스펜스를 느끼는 건 괜찮은 경험이 아닐까요? 처음 받는 accept 편지를 펼쳐보는 느낌은 정말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도 그런 기회가 찾아오길 기원해 봅니다. 지금도 그 행복이 남아있을까 ?... 무명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