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cosmo (크렉스)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23시29분04초 KST 제 목(Title): to Mr. Ohio... 우선 소신있는 긴글의 내용은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을것으로 보고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글 내용중에 GPA 에 대해 언급하신 부분은 .. 동감할 수 없군요. 즉 미국의 대학들은 A+,A0,A-등 그렇게 세부분으로 나누지 않고 A면 A,B면B 라는 식으로.. 다시 평점으로 계산해서 제출 해야기 때문에.. 자기 대학의 학점 제도가 만약 4.3이라면. 4.3에서 평점이 더 좋은 사람이 4.0으로 바꿔줬을때..더 낮아질수 있다는 말씀이셨는데..이점은 알고 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A+ 받을려고 코피 흘리며 공부할..필요없고 B+이하로 안받기 위해 시험 전날 적당히 공부하라는 말씀은.. 너무 결과에 치우친 목적론적 견해가 아닌가 합니다. 어짜피 A- 나 A+나 같은 점수로 원서넣을때 계산 될지.. 몰라도 그만큼 더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나중에 자기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텐데..� 좋은 평점으로 좋은 대학원에.. 유학가는 것도 좋겠지만..그만큼 학부에서 더 실력을 충분히 키우는것도 중요하겠죠.. 그리고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4.0으로 바꿔줘서 원서에 기입한다고 해도..우리학교처럼 성적표를 영어로 뽑아주는.. 학교에서는 어짜피 예侮時逞� 않은 성적표도 제출 될텐데..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을걸로 생각되는데요.. 그렇지 않나요? 그냥 제 사족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