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무명용사) 날 짜 (Date): 1995년12월06일(수) 23시29분37초 KST 제 목(Title): Stanford 한국유학생 자료. The top countries of foriegn students in 1995 new students 1. China 2. Japan 3. Taiwan 4. India 5. Canada 6. 우리나라 7. Germany 8. Hong Kong 9. England 10. Singapore 한인학생회에 문의해본 결과 올해 graduate 과정으로 온 사람은 33명이 등록했다고 합니다. 물론 under 과정과 교포분들까지 합하면 이 숫자는 늘어나겠지요. 33명의 숫자중 under를 미국에서 나온 분들을 제한다면 정작 한국에서 오는 유학생의 숫자는 30명이 안된다는 결론입니다. 제가 여기와서 느낀점은 같은 foriegner라도 under를 어디서 했느냐가 상당히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점입니다. 최소한 저의과의 경우는 under를 미국에서 나온 외국인의 경우는 미국인과 같은 대우를 해주는 반면 그렇지 않은 foreigner의 경우는 몇가지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신입생을 과별로 집계하면 (비공식)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공학 5(유학파 1 포함) 컴퓨터 3 (모두 유학파) 기계공학 3 (유학파 2 포함) 재료공학 8 (유학파 2 포함) 화학공학 1 등입니다. 여기서 유학파는 under를 미국에서 나오신 분들을 이야기 합니다. 재료과의 경우는 다소 이례적인 현상으로 작년에 한국학생이 많이 졸업했기 때문 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전자과의 경우도 예년에 비하면 조금 많다는 평이고 나머지는 평년수준이라는 군요. 무명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