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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
날 짜 (Date): 1995년11월17일(금) 15시36분18초 KST
제 목(Title): A:computer engineering in canada







음 솔직히 엔지니어링쪽은 잘모르겠는데 마침 컴퓨터 사이언스는 핸드북이

있군요. 대체적으로 캐나다 대학원에 입학할려면 최소한 평균 B+의 학점이

필요합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수준이니까 당연히 장학금을 받고싶다거나

경쟁심한 학과에 입학할려면 더 성적이 좋아야합니다. 컴퓨터 엔지니어링과

컴퓨터사이언스는 가장 인기있는 학과중의 하나입니다. 캐나다내에서

이름있는 토론토대학, 워털루대학, 맥길대학, 유비시, 퀸스 등에 입학하려면

유학생의 경우는 B+가지곤 어림도 없습니다. 그이유는 유학생들은 넘치도록

받는게 아니고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어느정도 쿼타가 있는것같더군요.


그런데 워털루는 컴퓨터,수학 관련분야학생이 전체학생의 자그만치 1/3

을 차지하는덕에 커트라인이 좀 낮습니다. 토플은 적어도 600점이상받으면

충분할것같고 GRE는 캐나다에선 optional입니다. required는 아니니까 

학점이 아주 좋은학생은 굳이 GRE볼필요는 없습니다. 토플은 아주 중요한데

커트라인에 넘지못하면 아무리 학점이 만점을 받았어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여기엔 제가 아는 몇가지 예외가 있는 학생이 있었는데 그들은 극히 뛰어난 
reference

를 가지고 있었기에 그리고 이전에 그나라에서 온 유학생의 질이 엄청 좋았기에 
토론토대학원의 토플 트라인이 5 580 이던가 600인데 550도 못받고도 들어와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컴퓨터사이언스가 좋은학교는 토론토, 워털루,유비시,맥길등이고

컴퓨터 엔지니어링이 좋은학교는 토론토, 워털루 유비시 등인것같습니다.

컴퓨터 엔지니어링은 엔지니어링이라서 솔직히 엔지니어링스타일입니다.

제생각엔 컴퓨터 사이언스에 와야 더많이 배울수있을것같군요.

대학원 가장 들어가기 힘든 정도는 학교의 명성과는 솔직히 관련이 있는데

그렇게 큰 관련이 없습니다. 학생수가 적은 학교일수록 커트라인이 높아집니다.

왜냐면 대학원 어플라이하는 학생들은 거의 몇개의 대학에 어플라이하는데 문제는 
큰학교는 많은 학생을 뽑는데 작은학교는 적은 학생수를 뽑기때문입니다.

그런연유가 학생수가 만오천뿐인 퀸스대학이 캐나다내에서 제일 들어가기 힘들고

두번째가 학생수 이만명인 맥길대학이고 학생수 거의 오만오천이 넘는 토론토는

들어가기가 상당히 타대학에 비해 수월한 편입니다. 

대체적으로 이월달전까지 어플라이하면 됩니다.

참고로 이건 어디까지나 학부 랭킹인데 아카데믹한 랭킹이 아니라 주간지가 뽑은 
랭킹이라서 실제적 명성과 거리가 많은점도 있지만 참고하라고 할것같으면

지난 4년동안 메클레인이란 잡지가 캐나다 대학을 순위를 매겼습니다.

학문적 성과에 의한게 아니라 외적인 비교만을 해서 실제적 학문적성과와는 상당한 
거리감을 가지기도 하지만 코릴레이션 펙터는 높은편이라할수있습니다.

92년도

1.맥길
2.퀸스
3.토론토

93년도

1.맥길
2.토론토
3.퀸스

94년도
1.토론토
2.퀸스
3.맥길

95년도
1.토론토
2.퀸스
3.맥길










만약 제가 컴퓨터사이언스를 공부한다면 유비시나 토론토대학에서 할것같군요.

각대학의 어플리케이션 주소는 www에서 찾아볼수있습니다.

토론토대학의 www 주소는

www.toronto.edu  일꺼라고 추측합니다.







캐나다의 대학은 퍼블릭 시스템이라서 미국의 사립대학과는 많은 차이가 있고 
미국의 주립대학들과 비슷한 성격을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박사과정은 대체적으로

미국보다 일년을 더해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석사과정은 학부를 마치고 
직접박사과정으로

들어가도 되고 아니면 일년정도 석사를 해도 되고 이건 자신의 선택인데 (물론 

얼마나 실력있는가가 판별하겠지만.) 박사는 컴프리헨시브 시험이 있기때문에 

석사 박사차이는 별게 아닙니다. 단지 과에서 대우가 좀 달라지지요. 그래서 
유학을 할때는 될수있으면 석사로 하는게 아니라

박사로 시작하는거라고 추천하고 싶군요. 

대우는 그렇게 큰차이는 없고 단지 오피스 스페이스라든가 교수들의 인식정도

인데...컴프리헨시브 시험은 될수있으면 박사들어가자마자 즉시 보는게 교수들한테 
인정도 받고 시간도 단축하고 이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장학금은 캐나다가 미국보다 유학생들에게 더 후한편이라 생각합니다.

미국과 같이 TAship이 있는게 아니라 성적만 좋으면 펠로우쉽을 받습니다.

그리고 TA는 option이라서 원하면 하고 싫으면 관두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캐나다는 사회주의적 성격이 강한탓인지 시간당임금이 석사는 $27정도고

박사는 $30정도입니다. 그래서 TA는 철저한 시간제로 계산되며 주당 몇시간 학기당

몇시간 하는걸로 계산됩니다. 

시간만남으면 TA를 3과목을 해도 되고 TA를 세과목을 하면 장학금안받고도 충분히
학교다닐수있는 정도의 금전적 여유가 생깁니다.



으악~ 파이어 알람이 울려서 삼십분전에 대피하고 왔는데 이거 나 죽었다...

이글쓰면서 스프를 올려놨었는데 스프가 완전히 타버려서 연기가 자욱하게 
기숙사를 메워서 자던 (새벽 1시반임.) 250명이 다 튀어나왔고 흑흑....


수소방수아저씨 열명에 경찰관어저씨 흐흑.... 벌금낼텐데 미치겠네..으아악!!!


열받아서 그마 안 씁니다... 증말 으아아악!!!


으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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