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IVY) 날 짜 (Date): 1995년10월28일(토) 10시33분17초 KST 제 목(Title): [계속] Statement of Purpose 요령.... <계속> 1.Faculty Profile을 살펴보면 각 교수진들의 소개와 각 교수들의 연구focus를 알수 있습니다. 이 Profile을 통하여 내가 배우고자하는 분야의 전공 관련교수를 찾은 이후, 2. 그들이 발표한 논문및 journal등에 발표한 paper등을 찾아보아 내가 그들의 틀에 맞는 논문을 쓰도록 맞추든가, 혹은 그들의 interesting한 연구focus를 나에게 맞게 조정하여 Statement of Purpose를 써보는 것도 요령이 되겠죠. 3. 물론 입학당시의 Statement of Purpose대로 논문을 쓸수 있게되는 것이 아니므로 내가 꼭 들어가서 공부하고 싶은 대학이 있다면 위와 같은 전략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4. 또한 교수진과의 직접 또는 선배나 친지등을 통하여서라도 자주 접촉하여 서로의 이해의 폭을 좁혀나가는 것도 매우 중요한 기회를 부여할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찾아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사회는 제가 겪어본봐 정말로 우는 아이에게 떡 하나 더 주는 사회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한국에서 수학에는 한가닥하여 유학와서 수학에 관련되는 수업을 듣는다 가정할 때, 교수가 수업시간에 하는 말은 잘 알아 들은수는 없지만 내가 전에 배운것등 알고 있는 까닭에 질문이나 토론등에 침묵을 (영어의 짧음때문에)유지 하곤했다면 나중 학점받을때는 "class participation"이 적다하여 학점에 손해 , 불이익을 당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개 동양에서 온 학생들이 동양식 사고방식의 체면과 소극성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는 것을 봐왔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다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수단을 다 동원하여 적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적의 동태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수한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우수한 과학및 발달된 학문체계등을 되도록 많이 배워 한국으로 가져다가 미국보다 더욱 발전된 학문및 과학의 밑걸음이 되도록 해야 겠다는 욕심이 유학생들의 잠재의식에 깊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학위나 한국에 돌아가 대학교수나 연구소에 들어가 편안하게 살아보자는 생각만으로는 비싼 돈주고 앞으로도 많은 후배들이 계속 이 먼 미국으로 비싼 외화 낭비하며 올것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라도 더 배워 갖고 들어가자라는 생각으로 유학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종종 기회닫는대로 유학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소긱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소득을 거두시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