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bonjovi (방통) 날 짜 (Date): 1995년10월21일(토) 04시03분49초 KST 제 목(Title): 우힛! 이런과도 있더군 짭. 이건 들은 이야기인데, 믿을만 한 것 같음. 이 과는 컨퍼런스 가면 재워주고 먹여주고 공짜로 시내구경 시켜주고 그런대요. 이 과는 물건 싸게 들여와서 열배로 붙여 먹는대요. 이 과는 그래서 fund도 무진장 많다던대. 외국학생도 적은 편이라서 좋구. 그래 그 과가 뭐냐구요? Communication Disorder라구 보청기 하는 곳이죠. 미국에선 대학교에서 보청기를 팔 수 있고. 보통 원가의 열배가 가격임. 한국 의대 나오고도 빽이 없거나, 그래서 인턴 못하고 계신분들 한테 권할만 한데. 짭. 의대6년? 훗 미국은 더 길잖아요. 좀더 해두 되지. 음. 한국은 원가에 15배 붙여서 보청기 판다고 하던데. 우힛! 호 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