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MOONNIM (큰달덩어리�) 날 짜 (Date): 1995년10월19일(목) 01시59분54초 KST 제 목(Title): 군 복무후 유학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군복무와 유학은,그러ㅤㄴㅣㅆ까 지속적인 공부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3년 뭐가 그리긴가요? 글세요 빨리 공부를 끝낸다는생각. 공부에 끝이 있나요? 교수가 목적인 사람은 문제가 있지요. 공부하는 사람이 교수가 되는것이지 교수가 공부를하는게 아니라 생각합니다. 젊은 냅� 3년..아쉽지만...한국의 남자인이상 군복무를 안하고는 아무일도 할 수가 없지 안습니까... 제 주변에도 그런 문제로 스트레스 않이 받는 사람이 많지요. 군생활이라.. 제 생각에는 공부를 계속할 사람이라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산도 좋지만요.... 군대 있는 사람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더군요. 제 친구를 보았을때 느낀겁니다. 그리고 이과생들의 수학적인 머리때문에 공부에 어떤 시간적 틈이 문제 일거라지만 조금은 맞는 말입니다. 제경우에도 복학후 엄청 고생을 했지요..그러나 그거다 한두달만 지나면 다 만회가 된답니다..... 제 생각엔 공부라는게 시간적인 지연이 있었다고 될께 안되고 안될께 된다고는 생각하지 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기회라는 단어는 노력하는자의 것입니다. 제 글이 조금 미숙한 점이 있으나 이과생이길래......:) 그럼 공부를 하시는 여러분 모두다 행운이...저도요 감사합니다.. ******************************문열은이***************************************** ********************************문연이***************************************** **********************************달님*****************************************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