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 날 짜 (Date): 1995년10월18일(수) 14시34분58초 KST 제 목(Title): re:제고민 학점이 좋은데가기에 좀낮은것같군요. 3.7/4.0이라고 가정하면 4.33이 만점이라 가정하면 할말없구요. 솔직히 한국에서 유학오는 사람들의 GPA가 거짓말들같이 엄청 높더군요. 보니깐 4.0/4.0가진 유학생들도 있던데.... 솔직히 말해서 GRE나 포플은 입학 결정하는데 거의 아무도움을 주지않습니다. 왜냐면 학생들을 누가 뽑냐면 그과의 교수들이 코미티를 구성해서 뽑으니깐요. 교수들이 가장 잘보는게 뭐겠어요? 성적표잖아요. 추천서랑. 지알이나 토플은 과 장학금이 아닌 학교전체 장학금을 줄때 다른과학생과 비교하는 지표도 되고 음냐 뭐그런것같습니다. 하지만 용기는 잃지마시고 믿져야 본전... 제가 아는 어떤형은 미국대학원 20군데에다가 원서를 넣었다고 하더군요. 으아 추천서를 다 어디서 얻었을까? 한국에서 원서내는 사람들이 하도 학점이 좋으니깐 3.7가지곤 명함도 못내밀것같군요. 믿져야 본전! 그러다가 건지면 땡잡는거구요. 음냐..난 지금댕기는데 한군데뿐이 원서 안넣었었는데..... ☆★ He can fall in love with an idea.(Zarathustra 짜라투스트라) ☆★ 환상/ iLUSiON / Department of Mathematics, University of Toronto, Canada 유아독존클럽 회장, 환상연구소 소장, 환상상담실장, 아지 주인,티티파스형 그리고 환상교 교주 / chung@math.toronto.edu / iLUSiON@korea.stanford.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