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 같은 경우 돈 모으기가 어렵다고들 하죠.
제 주변에 동기들 보면 돈을 모으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 술로 인한 것이더군요.
결론은 술을 덜 마시면 모으는 돈이 불어납니다.
입사 2개월 째부터 적금을 붓기 시작했고 1년간 받는 월급의 50%이상 그리고
보너스의 80%정도를 다 저축을 하니 그래도 어느정도는 모이더군요.
흔히 학생들 생각에 취직한 선배한테 뜯어 먹어야 한다고들 많이 생각들을
하는데 사정을 알면 뜯어먹을 생각은 잘 안할겁니다.
어쩌다 한번을 몰라도 볼때마다 뜯어먹는다면 그 선배 자주 만나기 어려울
것이구요. (돈이 마구 빠져나가는데 자주 만날약속은 안하기 마련이죠.)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술때문에 마이너스 통장 만들어서 고생하는 사람도 여럿보았고 또 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술값을 메꾸는 경우도 많더군요.
따라서 결혼자금 모으기는 점점 어려워지고..기약이 없어지는 경우도 많더군요.
이런 경우를 제외하곤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이 학생들 보다 돈을 많이 쓰는 경우
는 별로 보지 못했습니다. 내가 다니는 곳의 월급이 짠것이 이유가 될수도 있
겠지만 초봉의 경우 그렇게 작은 것은 아니거든요.
이제 입사한지 만 2년이 지나고 햇수로는 3년째가 되지만 어떤 이유에서건
돈은 모을수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좀 덜써야죠.
하고 싶은 것 다 하면서 돈을 모으기란 어렵다고 봅니다.
오히려 학생때 아르바이트 하면서 쓰던 돈보다 더욱 못쓰는 것이 정상적인 ]
경우인것 같네요. 제경험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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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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