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2년이상 있었던 적이 없었는데 지금 있는 곳은 어쩌다가 4년째 다니고 있다. 요즘 일은 손에 안잡히고 보스 하는 짓도 영 꼴보기 싫다. 나갈 때가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