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오면서 2009년 만큼 병원/약국에 방문한적도 없는 듯 한데, 3%를 넘지 못했다. 목표 미달. 카드 사용액이 많이 늘었다. 고정적인 지출이 크게 늘었다. 기부는 아직까지 견딜만하다. 그런데 최근 비정기적 기부나, 인상 요청이 들어온다. 내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