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루소바님은 아니지만 ^^
저 역시 무조건 휴가는 해외로~~ 라고 외치는 편입니다.
다만, 올해는 제 딸이 태어나 휴가를 집에서 보냈습니다.
해외로 휴가를 떠나면 일에서 진정한 해방을 누릴 수 있더군요.
당장 올해만 해도 오라는 말은 아무도 안하지만
어찌나 전화를 해대는지 힘들더군요.
@ 윤
===========================================
e-mail : kangyoon@gmail.com
mobile : 010 - 5711 - 5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