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toltori (똘똘이) 날 짜 (Date): 2000년 8월 25일 금요일 오후 02시 18분 34초 제 목(Title): Re: 희선이 예찬론. 여러 사람에게 돌대가리로 욕을 먹는 미모의 탤런트를 위해 기사도를 발휘하여 몸을 던져 변호하는 모습...숭고합니다... 남자들중에서...그것도 공돌이들로만 들로만 구성된...희선이를 씹으며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정말 부럽습니다. "희선이는 돌대가리야...흐응~아...허억~" 씹기만해도 오르가즘이라...똑똑한 분이 시간들여 머리돌려 얻어내신 결론이니 믿어야겠지요. 하여튼,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있었다니...많이 배웁니다. 세상에는 사람들이 많죠. 돌대가리를 좋아하는 사람, 돌대가리를 싫어하는 사람... 이쁘기만 하면 헬렐레하는 사람, 아무리 이뻐도 겉과 함께 속까지 들여다보는 사람... 뽀효효~ 어쨌든 희선이는 이쁩니다. 모든 희선이가 다 그렇지는 않지만...캬캬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