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궁금궁금) <203.245.15.3> 날 짜 (Date): 2000년 8월 15일 화요일 오후 08시 01분 17초 제 목(Title): 남자의 성욕 이야기가 나와서 남자 성욕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남자들은 가끔 성욕과 사랑을 헷깔리는 것 같다. 아 정확히 그런 남자들이 가끔씩 보인다라는 말이 맞겠다. '이 여자랑 자고 싶어'라는 생각이 드는게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것. 그래서 자고 나보니 사실 사랑하는 게 아니었다는 것을 알았다. 뭐 이런 허무 맹랑한 말을 하는 날날이 남자를 보고 나니, 아랫도리에 가슴과 머리를 지배당하고 사는 건 아닐까 해서 씁쓸함이 들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