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fowm (폼니기) 날 짜 (Date): 2000년 8월 7일 월요일 오후 08시 31분 07초 제 목(Title): Re: 전 날씬하고 가운데도 붙었어요. 흠냘.. 바보인건지 바보인척 하는건지.. 쩝.. 그럼.. 1) 고추참치 조개참치 장재근과 깔삼하게 생긴 여자.. 장재근 : (주먹을 불끈쥐며) 난 고!추!참치~ 여자 : (베시시 웃으며) 난 조~개~ 참치~ 2) 너구리 (라면, 농심) 이제니 : 사람들이 절보고 너구리래요~ 너구리가 어때서? 통통한게 맛있기만 하네~~ *^^* ^^^^^^^^^ ^^^^^^^^ 이제니는 통통한 정도가 아니쥐.. 신문에 [큰 가슴으로 유명한 이제니가..] 하고 나올 정도니.. 마치 난 통통하고 아주 맛있는 여자다 라고 말하는 듯함.. 3) 거북알 TV광고는 아니었지만.. 쭈쭈바를 비닐 대신 콘돔 속에 담아서 비상한 관심을 모음.. 실제로 주로 여자들이 많이 사먹는 것으로 확인됨.. 꼭 주저리 주저리 말해야 하나? 그리고 우리나라 광고 수준이 어때서? 외국에 얼마나 나가있어 봤다고? 어느나라 광고 수준이 그렇게 높습디까? 우리나라 광고가 카피를 많이 한다고? 다른 나라 광고는 잼있더라고? 그나라 가서 좀 살아봐, 상받은 것만 인터넷에서 받아보지 말고.. 누가 꼭 그거 보고 섹스생각 하겠느냐 만.. 소나타 쓰리 헤드라이트 모양이랑 아줌마들이 많이 사는거랑 아무 상관이 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