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toltori (똘똘이) 날 짜 (Date): 2000년 8월 6일 일요일 오후 05시 44분 25초 제 목(Title): Re: 전업주부가 된 여자들 역시 깨달음은 생활 가까이 있는 법.... 집에서 딩굴딩굴하시며 하루종일 남의 집 기웃거리는 와중의 궁구끝에 항차 중년이 되어서나 얻을 수 있음직한 깨달음을 얻었다니 감축드립니다... 아울러 아침에 집나가는 아저씨로부터 시작해서 밤에 실크가운입고 스탠드 불끄는 아줌마에 이르기까지 실로 인간을 초월한 인내심과 부동심으로 그 모든 광경을 지켜보는 그 초인적 의지에 놀라움과 동정심을 함께 표합니다. 젊은 나이에 얼마나 할일이 없으면...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