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toltori (똘똘이) 날 짜 (Date): 2000년 8월 2일 수요일 오후 08시 42분 47초 제 목(Title): Re: 전 날씬하고 가운데도 붙었어요. 당연한거죠...돈받고 쉰소리만드는 데 신경쓰는 것이 성적암시임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지요. '전 날씬하고 가운데도 붙었어요' 이집트 왕궁같던데...젊은 왕앞에서 젊은 여자애들이 자랑할 게 뭐 별게 있겠습니까. 보기도 좋고 깨끗하니 날...슈~죠. 특히 가운데도 붙었어요...란 부분은 앞서 잠깐 이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던 여성할례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어있죠. 여성할례가 현대에도 일반화된 곳 중 유명한 나라가 이집트임을 생각할 때 굳이 이집트 왕궁을 무대로 했다는 자체가 그와 같은 연관성을 은근히 암시하고 있죠. 광고만든 카피담당자도 한겨례21을 구독하는 듯.. 호홋. 일전에는 그 TTL광고가 온통 상징적인 성적기호들로 피칠갑을 한 거라고 누가 상술하기도 했지요. 빙빙 돌려주니 새댁은 좋겠수~같은 10년전 세탁기 광고나 가운데도 붙었다는 요즘의 광고나 섹스어필을 통해 팔아달라고 주절대는 카피는 변함이 없지요... (예민한가..?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