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vigor (정열의사랑) 날 짜 (Date): 2000년 7월 28일 금요일 오전 10시 31분 30초 제 목(Title): Re: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훔...... 제 생각에도....... 여관가서 삽입만 빼구 다 해놓구.... 자제했다느니 하는 말은 얼토당토 않은 야그같습니다... 건 고문이네여... 남자에게는... 남친 고문시켜놓구 좋다구 하니 참... 또 한 가지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넘 이기적이군여.. 고생이란 고생은 다 시켜 놓구 안아주지 않아서 서운하다니 헐... 결혼 후에 목이 칼이 들어와두 혼전에 관계 갖은 거 얘기하지 말라는 거.. 일반적으로 보면 현명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치만 만약 남친이 이해해 줄 수 있는 아량이 있는 사람이라면.. 사실대로 말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하네여.. 들어서 기분이 좋지야 않겠지만 별루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들두 많습니다... 평생 속이구 사느니 그냥 말하는 것두 괘안을 듯... 글구 확실히 결혼 할 생각이 없으시면 관계 갖지 마세여... 결혼할 생각이 있어두 깨지면 어쩔 수 없기는 하지만... 어려운 야그네여..... 전 남자구 그래서 제 여친과 관계를 자제하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되여.. 20대 남성은 정말 무자게 하구 싶거든여... 헤헤...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여... 남성과 여성이 성 기능이 달라서... 남성은 씨 뿌리는 기능이구 여성은 사랑하는 기능이져.. 그래서 남성은 본능적으로 자기 씨를 뿌리고 싶어해여.. 그게 성욕이란 형태로 나타나는 거져... 여성분들이 남친 성욕 적절한 형태로 잘 조절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여..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는 모르지만... '사랑한다면 지켜줘' 이런 말 들으면 별루 기분이 안 좋아여.. 남자는 여친이 미워서 안 지켜주는 게 아니라 넘쳐나는 본능적인 욕구를 주체하기 힘든 거 뿐이에여... 모 본능적 욕구만 있구 이성도 사랑도 없는 인간두(남자 여자 모두) 있지만.. 서로 상대방을 이해해주고 적당한 선을 유지하는 게 좋을 거 같아여.. 에구... 몬 소릴하는 지 몰겠네여.. 그럼 이만 안녕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