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웅...) <203.245.15.3> 날 짜 (Date): 2000년 7월 17일 월요일 오전 12시 12분 36초 제 목(Title): 체험고백 - 드디어 호모를 만나다! 어제 1시경 종로의 모 싸우나에서 드디어 호모를 만났습니다. 싸우나 중에 어떤 여자가 들어오길래 깜짝 놀라서 뭐야?? 여긴 혼탕인가보다. 생각하면서 아래를 보니까 분명 있더군요.. 근데 완전 분위기나 외모가 여자였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사우나가 끝나고 나가는데 이 호모새끼가 앉아서 남자들 거시기만 처다보고 있지 뭡니까.. 근데 제가 그 새끼 앞으로 걸어가니까 으 이 년이 제 거시기를 계속 처다보더군요... 옷도 여자들이 입는 쫙붙는 청바지에 머리에는 요상한 브릿지까지.. 근데 절 보고 반했는지 제 쪽으로 오길래... 긴장하고 있었는데 제 옆에 남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 년의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둘이 대화를 나누는데 토할뻔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