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Tgkudy4) <magicall2.dacom.> 날 짜 (Date): 2000년 7월 15일 토요일 오후 03시 58분 42초 제 목(Title): 에로배우 안혜인...초대형 가슴 영구보존 (실리콘으로 본을 뜨는 모습<왼쪽>과 완성된 가슴 조형물) ->음.. 사진을 보니 크기(38인치)가 너무 커서 그런지 약간 처짐 ‘제2의 진도희’로 불리는 ‘왕가슴’ 에로배우 안혜인(22)이 자신의 초대형 가슴을 영구보존하기 위해 순간조형물로 만든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성인영화정보사이트인 인터넷 웹진 AV뉴스(www.av-news.com)는 “지난달 말 국내 에로배우 중 최대 가슴을 자랑하는 안혜인의 가슴을 영구보존하기 위한 ‘핸드프린팅’ 이벤트를 가졌다”고 최근 밝혔습니다. 안혜인는 유리,이규영과 함께 에로배우 3인방으로 떠오른 유망주. 가슴이 국내 에로배우 중 가장 큰 38인치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핸드프린팅은 영화배우 등 스타들을 기념하기 위해 입 모양이나 손바닥 등을 조형물로 만든 적은 있지만 에로배우의 가슴을 조형물로 제작하기는 이번이 처음. AV뉴스측이 안혜인의 가슴을 순간조형물로 만들어 영구보존할 것을 제안했고,이를 안혜인이 받아들여 성사됐습니다. 제작은 서울 홍익대 앞 순간조형물 전문점 ‘페이스 오프’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실리콘을 가슴에 붓고 석고를 붙여 본을 뜬 후 특수 플라스틱으로 조형물을 성형,여기에 금분을 칠해 탄생됐습니다. 안혜인은 에로스타답게 제작과정 내내 여유를 잃지 않고 당당하게 가슴을 오픈시켰습니다. 오히려 당황한 것은 제작에 참여한 2명의 남자들로 안혜인의 ‘왕가슴’에 놀라 쩍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합니다. 페이스 오프 관계자는 “여자의 가슴을 제작하기는 이번이 처음” 이라며 “특히 에로스타의 가슴조형물 제작에 참여하게 돼 영광스럽다” 고 말했습니다. 또 “안혜인이 허락해 준다면 다른 대중스타들의 조형물과 함께 전시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AV뉴스 관계자는 “안혜인도 자신의 완성된 가슴 순간조형물을 보고 대단히 만족해했다”며 “이제는 은막스타나 스포츠스타들뿐만 아니라 에로배우들을 위한 에로박물관을 건립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이강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