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바) <211.41.112.64> 날 짜 (Date): 2000년 6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 50분 55초 제 목(Title): 위에 몇몇 여인.. 정말 한심하고 한심하다. 어째 자기 몸에 대해 그토록 방치를 하지? 피임을 안하고 관계했으면, 그담에 바로 계속 주의해서 한 일주일동안 살펴보고 병원가보든ㄷ지 해야지 뭘믿고, 두달간 저러고 있다가 이런데 글올려서 임신증상이나 갈켜달라 그러는지.. 제정신인지 어떤지..진짜 황당하다. 자기몸을 자기가 생각안하면 누가 자기를 아껴주겠는가.. 남자가 수술비만 덜렁 던져주고..내뺐다고 욕할 자격도 없는 여자들이다. 정말 한심해서 말이 안나온다. 같은 여자지만, 너무 황당해서 말이 안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