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yung) <inet-11-072.fsi.> 날 짜 (Date): 2000년 5월 24일 수요일 오전 05시 40분 01초 제 목(Title): Re: 미국유학와서 몸팔던 친구...결혼 내가 보기엔 글쓴이가 그저 질투하는것 처럼밖엔 안보이는데 ... 그 의사 신랑감이 그 여자분의 과거까지 뭍고 사랑할 만한 그릇이 되는지 댁이 압니 까? 설령 그 일로 그녀나 그 신랑이 불행해 진다해도 그들 일이니 관여 하지 않는것이 옳다고 봅니다. 그게 머 대단한 일이라고.. 다 사람 사는 일인데 ... 하여튼 남의 일 참견하기 좋아하는 사람치고 큰인물을 못봤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