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guest) <211.59.252.254> 날 짜 (Date): 2000년 5월 19일 금요일 오전 09시 53분 20초 제 목(Title): Re: 나는 이렇게 푼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윗분글과 동감이 갑니다. 현 우리나라 남성들 중 상당수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겁니다. 따먹었다느니, 어쩌니 하는 말들 역시 그런 사람들 입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니까요... 심지어는 관계를 트집잡아 더 심한 행동을 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물론 모든 남성이 다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건 알죠? 하지만 그런 욕구들은 어느정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그런걸 잘 아실테고.... 님의 동생도 제가 보기엔 왠만한건 다 알 나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부터 올바른 성관념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냥 그러려니 한다는 건 좀... 실험실의 쥐도 아닌데 확률게임을 하는 것 같지 않아요? 개인적으로 연락 드리면 좀 더 자세히 알려 드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