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djlfkjslkd) <210.219.88.79> 날 짜 (Date): 2000년 5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05분 36초 제 목(Title): 또 이런? 처녀성에 대한 운운들... 근데, 여자가 처녀였는지 궁금한 것 이해는 되지만, 좋아서 자면 그만이지..왜 따지는지 모르겠다. 경험이 있으니 그런 소릴 지껄이겠지만서리. 남자도 경험있는 놈들은 금방 표나지. 하는 짓만 봐도 아는 방법이 있지. 아무리 없다고 해도 보면 티가 난다니. 처음이라고 말하면서 여자 히푸쪽을 돌려서 후배위를 하겠다고 시도하는 놈 처음이라긴 너무 당돌하지 여자들은 어리석어서 여우같은 남자들에게 속기도 한다. 여자만 처녀가 아니면서...피가 안나는데..어쩌고 하지 말았음 좋겠네. 그렇게 처녀가 좋으면...애들하고 자지. 안 그러냐? 김건모가 애들하고 잔다두만. 섹스는 사랑으로 하면 좋겠다. 제발 이런 보드에 그 여잔 처녀가 아닌데..날 속였니..어쩌니..그런 개소리 좀 안 올라 오면 좋겠다. 처녀랑 자는 게 소원이면, 건모같이 살던지..그게 아니면, 처녀면 좋은거고..아니면 마는거고.. 처녀인척 할려는 여자들이 달래 그렇게 변했을까. 전통적으로 처녀를 좋아하는 좆난 짱나는 남자 때문이지. 누구 책임이겠어? 사랑없는 섹스를 한거면..그런 소리 하지도 말고, 정말 사랑해서 했으면, 가만 있어. 내 말이 뭐 틀린 거 있냐? 여자들이 생리기간까지 맞춘단 소린 놀랍지만, 그렇게 따지는 놈들 덕인줄 알란말야. 처녀를 따지기 전에..네 놈이 총각인지 생각해봐라. 그러면 찬밥, 더운밥 시발 따지겠냐 이거지. 내말은.. 이 보드가 참 사람 여럿 기만하고, 많은 어리석은 중생들 가르치는군. 스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