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 girl) <math1.kaist.ac.k> 날 짜 (Date): 2000년 2월 20일 일요일 오전 01시 36분 02초 제 목(Title): Re: [급]질문 예전에 여기보드에도 어노니 보드에도 올라왔던 글입니다. 참고 하세요.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 girl) 날 짜 (Date): 1997년09월11일(목) 22시13분24초 ROK 제 목(Title): 순결 잃은 신부의 수칙 1 결혼할 사람이 아닌 남자에게 순결을 바친 여자들은 결혼을 앞두 고 첫날밤을 보내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걱정이다. 혹시 신랑이 알면 어쩌나. 첫날밤에 처녀가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헤어지는 커 플이 있다는 말을 들으면 즐거워야 할 결혼식이 더욱 두렵기만 하 다. 이런 고민에 빠져 있는 이들을 위해 첫날밤을 보내는 법을 소 개 한다. < 과거를 먼저 정리한다. > 순결을 간직하고 있지 않은 신부가 첫날밤을 맞이할 때 가장 중요 한 것은 스스로의 감정 정리부터 시작해야 한다. 과거를 원망하거 나 이로 인해 기가 죽을 필요는 없다. 누구나 말 못할 과거는 하 나쯤 가지고 있는 것이다.나쯤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는 과거로 끝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새로운 남자와 한평생을 살기 위해 결혼식을 올리는 당신의 마음 부터 꺼끗하게 비워야 한다. 당신 스스로 감정을 정리하지 못하면 결혼 생활이 불행해질 수 있다. 깨끗한 마음으로 남편과 첫날밤을 맞아야 표정도 밝아 남편으로 부터 괜한 오해를 사지 않게 된다. < 당황하지 말 것 > 첫날밤을 맞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당황하지 않고 차분한 마음으 로 임하는 것이다. 순결하지 못한다가 점을 신랑에게 들킬까봐 불 안해하면 그것은 표정으로 나타나게 된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첫날밤을 맞이하도록 한다. 신부의 부끄러움이 가득 담은 표정으 로 신랑과 첫관계를 준비하도록 한다. < 내숭이 최고의 작전 > 성경험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면 곤란하다. 남자에게 처음으로 몸 을 허락할 때의 기분을 생각하며 행동한다. 신랑이 경험이 없어 당신에게 어떤 것을 물어본다고 해도 절대 아는 척 해서는 안된다. 숫총각일 경우는 삽입을 할 때 어디에 삽입을 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하는 수가 있다. 이때 신랑이 당신에게 물어볼 수 있다.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어디라고 말하는 등 성경험이 많은 여자처럼 행 동을 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어디인지 모르는 척 내숭을 떠는 것 이 좋다. 당신이 만일 남편을 적극적으로 리드하거나 성지식이 많은 것처럼 보이면 그 당시는 모르지만 성관계가 끝나고 나면 남편은 기분이 좋지 않아 혹시 성경험이 많은 여성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면서 처녀성을 의심할 수 있다. 의심을 할 수 있는 행동을 아예 하지 않도록 한다. < 삽입시 고통의 신음소리를 지를 것 > 남자들은 여자들이 처녀막이 파괴될 때 몹시 고통을 느낀다고 생 각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여성의 경우 처녀막이 파괴될 때 전혀 고통을 느끼지 못하는 이들도 있다. 출혈이 있으면 처녀라는 것이 확인되어 고통의 소리를 지르지 않 아도 처녀가 아니라고 의심하지 않겠지만 출혈도 없고 아무런 고 통도 느끼지 않는다면 남편은 당신의 처녀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아픔을 어느 정도 가장할 필요가 있다. 거부의 몸짓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다. 그가 아내를 의심하여 고통을 당하게 하는 것보다는 당신의 연기로 이런 아픔을 미리 막아주는 편이 더 현명 하다. <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 > 첫 성관계에서 오르가슴을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다. 결혼 전에 남자 경험이 많은 경우는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이런 감정이 표출되지 않게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한다. 그 감정을 그대로 표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첫날밤 신랑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신부가 처녀인지 아닌지 알고 싶어서 꽤 주의깊게 신부를 살핀다. 쾌감을 느끼는 신음 소리를 토해낸다면 신랑은 신부를 의심하게 될 것이다. 이런 소리를 내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쓸것. < 출혈이 없다고 당황하지 말 것 > 신랑과 첫관계를 하고 났을 때 출혈이 없으면 신랑과 신부 모두 당황하게 된다. 이럴 때 행동을 잘해야 한다. 남편에게 미안해하 면서 기가 죽어서는 절대 안된다. 순결을 지키면서 살아왔는데 왜 나는 출혈이 없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고민하는 제스처를 취한다. 출혈이 없는 것에 대해서 기가 죽거나 미안한 표정을 지으면 신랑 은 당신의 처녀성을 의심하게 된다. 이런 의심을 하지 않도록 신 경을 쓰도록 한다. < 적반하장으로 대응한다. > 신랑이 출혈이 없다면 기분 나빠하거나 의심을 하면 가만히 듣고 만 있지 말고 맞대응 해야 한다. 의심을 하는 남편이 야속하다거 나 아니면 자신도 출혈이 없어서 속이 상한데 이런 마음도 몰라주 고 불만을 갖는다는 것은 정말 참을수 없는 모역이라며 화를 심하 게 낸다. 그의 의심을 완전히 없애기 위해서는 눈물 작전을 펴는 것도 좋 다. 울면서 자신의 처녀성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조심하면서 살아 다. 울면서 자신의 처녀성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조심하면서 살아 왔는데 신랑으로 부터 이런 의심을 받을 수 있나는 식으로 말을 하면 효과 만점. 정말 순결을 지켜온 신부라면 신랑이 의심하면 속이 상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행동한다. 기가 죽어서 그냥 듣고만 있으면 처녀가 아니라는 것을 암묵적으로 시안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반드시 적반하장의 수법으로 대응 하도록 한다. < 과거를 고백하는 일은 곧 헤어지는 지름길 > 첫날밤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것은 곧 파경을 치닫는 일이다. 신 부가 처녀막 출혈이 없으면 신랑은 일단을 모두 다 이해해주겠다 는 표정을 지으면서 과거를 캐묻는다. 이런 유도심문에 넘어가면 절대로 안된다. 그 당시는 아내를 사랑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순결하지 않은 신부에게 불만을 느껴 결국 파경으로 치닫게 된다. 진실한 마음으로 당신을 다 이해할 수 있으니까 얘기를 해달라고 해도 넘어가지 말 것. 만일 신랑이 이런 식의 말을 하면 몹시 불 쾌한 표정을 지으면서 끝까지 비밀을 간직해야 한다. 남자들은 아 내의 과거가 궁금해서 물어보지만 속마음은 과거가 있어도 얘기를 하지 않기를 바라는 속성이 있다. 처녀막 출혈이 없는 여자들도 있다는 성지식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내가 부인하면 남자의 입장에선 믿을 수밖에 없다. 과격한 운동 을 하거나 어떤 일로 인해 전에 자신도 모르게 처녀막 출혈이 일 어난 것으로 알게 한다. CASE 1. 관계후 생리가 시작된 것으로 가정했다. 첫사랑의 남자에게 순결을 바쳤고 그와는 헤어졌다. 그 후 선을 보아서 만남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다. 첫날밤이 걱정이었다. 친구 에게 의논을 했더니 생리를 미루는 약을 먹은 후 결혼식 날짜에 맞추어 약을 끊으면 첫날밤에 출혈이 나오게 할 수 있다고 했다. 신랑을 속여야 한다는 것이 두려웠지만 남편에게 처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릴 수 없어 그렇게 했다. 결혼식 전날까지 약을 먹었다. 결혼식이 끝난 다음에 오후 정도에 배가 아프면서 생리가 시작되 었다. 첫날은 약간의 피만 비치는 정도라 잘만 하면 남편을 속일 수 있을 것 같았다. 첫날밤을 치렀을 때 조금의 피가 나왔다 남편은 너무 좋아했다. 속인다는 사실 때문에 조금 우울했는데 기뻐하는 그를 보니까 기 분이 조금 풀렸다. 다음날 아침에 생리를 시작했다는 말을 하였 다. 그는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다. 성공을 거둔 셈이다. CASE 2. 생리가 끝날 즈음에 결혼 날짜를 잡았다. 결혼 전에 그는 끈질기게 성관계를 요구했다. 그러나 나는 전에 사귀던 남자와 성관계를 가졌었는데 성관계를 가져서 그런지 헤어 지고 말았다. 다음에 남자를 사귀면 절대로 성관계를 갖지 않겠다 고 결심했다. 결혼식 날짜전에 그와 키스 외에는 육체적인 접촉을 전혀 갖지 않 았다. 첫날밤에 그에게 순결한 신부이고 싶었다. 그래서 생리 조 절을 하는 약을 먹었다. 나는 보통 생리를 4일 정도 한다. 결혼식 날짜에 생리가 끝날 수 있게 약을 먹다가 3일 전에 약을 먹지 않으니까 곧바로 생리가 시작되었다. 첫날밤 그와 첫관계 때 출혈이 있었고 그는 나를 처녀로 알고 기뻐했다. CASE 3. 말 안하면 절대 몰라요. 첫날밤을 맞는 마음이 결코 편하지 않았다. 남편에게 줄 처녀성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것을 표현하지는 않았다. 첫 관계 후 출혈이 없는 것에 대해서 그는 특 별히 신경을 쓰는 것 같지 않았다. 그날은 출혈에 대해서 별 말을 하지 않고 다음날 성관계를 한 후 에 혹시 출혈이 없어서 신경이 쓰이지 않느냐고 살짝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남편은 요즘 같은 세상에 출혈을 가지고 처녀의 유무를 따지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오히려 위로를 해주었다. 그의 말을 듣고 너무 감동한 나머지 나를 믿어주는 그를 위해 사 실을 말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 그러나 다시 긴장 어쩌면 그가 나를 시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나 역시도 속이 상 하다는 말로 내 감정을 표현했다. 남자들은 여자가 말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처녀인지 아닌지 모른 다. 과거의 남자와 꽤 많은 성관계를 가졌는데도 그는 전혀 눈치 를 채지 못하고 있다. 순결 때문에 첫날밤이 걱정되는 이들이 있 으면 무조건 시치미를 떼라고 말하고 싶다. 이것만큼 성공률이 높 은 것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