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uck) <nt79.e-technik.u> 날 짜 (Date): 2000년 1월 20일 목요일 오후 10시 43분 54초 제 목(Title): Re: 발기 문제 입니다.. 당연히 긴장해서 그러는 거지요. 고 2때였지요, 친구랑, 이태원 나이트에서 신나게 노는데, 좃나 까진 기집애들이 둘이 옆자리에서 답배를 피고 있었읍니다. 우리는 의기 투합해서, 나이트를 나와 여관으로 갔읍니다. 방을 구하고, 아줌마는 학생이냐고 묻지도 안더군요. ㄱ우리는 둘씩 짝을 정하고 방으로 갔읍니ㄷ다. 나는 멋적어서, 바지도 안벗고, 티브만 보고 있었고. 그녀는 자기가 먼저씨ㅆ는다면 목욕탕에 들어 갔읍니다. 나는 물론 처음있고. 그녀가 나오더니 ㅇ 나보러더 씨ㅆ으라고 ㅎ더군요. 근데 샤워를 하는데, 자지가 서질 아는 겁니다. 자꾸 뻔데기ㅂㅁ양 줄어 들고요. 심장은 가빠오고.... 대충 사워를 하고 있는데. 그녀가 들오 오던군요. 뭔 남자가 그리 열심히 딱냐면서. 그러더니 내 물건을 보고 꽤 성숙했네 하는 겁니다. 그러더니 자기는 25인데, 너희들 고등학생인지 안다고 그러더군요. 내 물건은 더욱 작아 졌읍니다. 그녀가 내 물건에 손을 대고 도 한참이나 커지지가 않더군요. 그녀는 너 처음이구나 하면서. 나버러 옷을 입ㅎ으라고 하고 우리는 둘이 침ㄷ대에 누워서 테비를 보면서 이ㄱ야기를 나눠었읍니다. 그러고 30분쯤 있으니 긴장이 풀리더군요. 좀있으니까 그녀의 송이 내 펜티를 헤집고 들어 왔읍니다. 내물건은 꿈틀 거리면 제정상으로 돌아오고 있었고. 그녀는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내껏을 빠아 주었읍니다. 처음엔 천천히. 그러더니. 슬슬 귀두부분을 혀로 돌리면서 발아 주더군요. 너무 짜릿해서, 그만 그만 소리를 쳤읍니다. 그녀능 이불에서 나와, 나를 태웠읍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되는 지 몰라 그녀의 큰 젓가슴을 빨고 있었는데, 그ㅁ녀가 내 자지를 보고 싶다며 일어 나라고 했읍니다. 그리고는 내 자지를 잡고, 그녀의 그곳으로 유도해주었읍니다. 나는 숫사자처럼 헐떡거리면서 그녀를 즐겁게 했읍니다. 그곳은 정말 따뜻하고, 아늑한 곳이었읍니다. 그녀는 몇먼이나 까우러 칠듯하면서도 끝까지 계속하라고 그랬고. 난 조금 걱정이되며ㄴ서도, 열심히 최선을 다했읍니다. 그리고는 화산분출... 그녀는 사그러들줄 모르는 18살 젊은 자지가 부러운든 다시 내물건을 빨아 주었고, 그렇게 여러번 섹스를 했읍니다. 그리고는 우리는 잡이 들었고, 아침에 일어나닌 전화 번호한장과 함께 사라졌더 군요. 난 연락은 하지 않았짐나, 가끔 그녀와 그 첫말을 생각하면서 자위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