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9년 12월 31일 금요일 오후 11시 16분 20초 제 목(Title): happy new year! 아주 아주 간만에 들어온 섹 보드는 하나도 변한게 없구만...핫핫핫 그래도 온르 따라 뭐 복많이 받으란 소린 하고싶어서리.. 나름데로 이 보드는 정말 좋은 보드라고 생각하니까... 게다가 살아있는 성교육이자나..홍홍홍 쩝.... 왠지 친정에라도 온듯한 기분...앗 난 시집도 안갔지 참... 아마도 그런 기분일듯... 내가 학생이 아닌 사회인 불쌍한 사회인이 되서 그런가 보다... 학생일때가 정말로 좋다.. 게다가 ... 난 그니가 생겨서리...실습으로 정신이 없다. 그동안 떠들어 댄거 다 실습하느라고..핫핫핫 건 아니고... 하여튼 모두 에게 말 하고 싶다. 사랑이 있는 섹스를 하게 되길...말이다. 정말 멋진거니까... 헷... 얼마전 몰카를 구해서 봤는데 신나게 한판뛰다가 빼서 다시 오랄하는 년놈들을 봤다. 진짜 구역질 났다.ㅣ 병걸려 죽을 지도 모른다. 걔네들은... 앗.. 좋은 야그만 쓸랬는데... 올한해 다덜 공부 열심히 하쇼! 우리나라를 짊어질 인재들이자누...헤~~~ 그리고 다깉이 세계평화를 위해 기도합시다... 나도 시만두 닮아 가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