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ran (버섯동자) 날 짜 (Date): 1999년 12월 20일 월요일 오후 12시 22분 24초 제 목(Title): Re: 군대 면회가는 여자를 보면 군대 가기 전부터 하던 일을 외박 나와서 안할 이유가 없지 않나요? 섹스라는게 남이 하면 추해보이기 내가 하면 신나는 것 아닙니까? 강제로 하는 것도 아닌데 불쌍한 군바리가 오랜 만에 몸 풀었다 생각해야죠. @나도 밤새도록 할 때가 있었다는 추억에 젖은 30대 아저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