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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게레로) <naejang.nownuri.> 
날 짜 (Date): 1999년 12월 19일 일요일 오후 10시 54분 07초
제 목(Title): 군대 면회가는 여자를 보면


내 얼굴이 뜨거워 진다.
왜냐면 나는 비밀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
예전엔 면회에 대해서 아무생각없었지만
요즘엔 더럽고 불결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다 싸잡아서 단정지을수는 없는 것이고.
내가 본바로는 진정한 부모님을 한분 보았다
그 먼길을 딸과 같이 온것이었다.

그외에 딸 혼자나 친구와 같이 면회를 보내는것은
거의 버린자식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그들이 하루를 넘기며 미합중국과 왜의 포르노 스타를
모조리 엉덩이 걷어찰정도의 일?을 벌이는것을 아니까...
...
..
....
...
이건 내면의 스토리를 아는 사람만이 짐작? 또는 가늠? 할수
있는 사안이다.

그런거 보면, 예전에 군대간 애인 고무신 거꾸로 신는거..
저건 나쁜일이 아니고
군대간 애인 2년동안 면회라도 몇번 가주는거-- 절대 말리겠다
그리고 내 주위에 아직 애송이 버섯 냄새나는
애송이 여학생들이
군대간 애인 면회?????  면자라도 나오면..
난 밥맛이 떨어진다...
속이 니끼해진다...

시팔... .......  앗..욕이 나와버렸슴다..

이제 제 군생활중 가장 충격적이었던 사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3명이서 면회를 나갔슴다. 그중에 1명이 여친을 델꾸 왔죠
그냥 군인 잘가는 커피숍에 들어가서 한시간정도 시간을 때우다가
내일 점심시간전에 만나기로 하고 그녀석과 애인을
보내주었슴다..  우리 2명은 여관방 잡고
비됴빌리고, 그냥 맥주나 사서 여관방에 가서 비됴나 봤습니다.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그놈을 만나서 얘기를 하는데
그날 헤어진 후부터 섹스를 밤새도록 했다는 겁니다
거의 30분식 휴식을 하면서 했답니다.
근데 여자가 거의 싫어하는 기색 없이
하자면 하자 이런식으로 했답니다
어쩐지 헤어지기 전에 점심을 안먹고 여자가 간다고 하길래
버스정류장까지 바려다 주었죠
그때 여자 얼굴을 보니까 퉁퉁 부어있고 잠을 못자가지구요
그리고 다음부턴 면회 안온다고 하면서 갔습니다.
그놈이 말하는거 보면 거짓말이나 과장은 전혀 없고
다 사실이었습니다.

그외 여러 얘기들을 들어보면
여자들은 처녀가 없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떤놈은 새벽에 갑자기 깨어서
뒷치기를 하는데 여자가 아프다고 울면서
담날에 다시는 면회안온다고 헤어지고
전화도 오면서 헤어지자고 그러면서도
한달후나 두달후에는
다시 면회가 오고.. 도 그 일?을 치루게 되는것입니다
요즘은 애인이 많은 편인데..
그들중 대부분이 군대에 면회를 가면서
변을 당하게 되거나..
자발적인 일을 치르게 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물론 다는 아니지만
저는 너무나도 많이 봤습니다.

토요일에 면회가는 여자는 그거?가 하고 싶어서 가는것이고
평일날 면회가는 여자는 모르고 가는것이고-진짜 순수하게
일욜날 면회갔다가...  아차 담부턴 토욜에 와야지
하고 마음먹는 여자는 엉큼한 여자구...

혹시나 결혼할 마음이 있다면
할말이 없지만
토욜날 면회가는 여자들
후... 
추합니다.. 추해....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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