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toolate (희연이) 날 짜 (Date): 1999년 12월 14일 화요일 오후 10시 26분 13초 제 목(Title): 남자분들은 어쩔수 없이 문란한가요? 위의 글을 읽어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자는 어쩔 수 없이 문란한가요? 그렇게 사람들 앞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원래 모든 남자는 다 그런건지요. 전 위의 글을 읽으면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다 사라져버렸어요. 정말로 안그런 남자들도 있는건지.. 아니면 돈이 없고 기회가 안되서 그런거지.. 돈이랑 기회만 되면 다 그러는건지.. 알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