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arigari (야!!! 옹~~) 날 짜 (Date): 1999년 11월 17일 수요일 오후 11시 22분 11초 제 목(Title): Re: 퇴폐 이발소에 가다 이 글을 보니 생각나는 거..... 어떤 놈팽이가 이발소에 갔는데 예쁜 아가씨가 와서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고 마사지며 손톱 소제 등을 해주더니 잠시 후 거시기를 꺼내서 만져주는데.... 손의 촉감이 좀 이상한 거 같아서 수건을 살짝 들추고 보니 왠 아저씨가 않아서 그걸 해 주는 것이었다.. 아저씨는 그 놈팽이와 눈이 마주치자 겸연쩍게 웃으며 하는 말... "요샌 일 손이 딸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