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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철부지) <210.110.70.7> 
날 짜 (Date): 1999년 11월  7일 일요일 오후 08시 20분 15초
제 목(Title):  안마방에서


 
 
 
안마끝내고 그거하는데,
그녀가 자꾸 내 연락처를 주라더군요..나중에 연락해서 밥사달라구요.
그래서 전 조금 의심스러워서 제가 그녀의 연락처를
일단 접수해놓았습니다. 그녀는 저와 아주 가까운 동네에 산다더군요.
일주일에 하루쉬는데, 그날 만나자는겁니다.
 
외모는 비교적 수려한 편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그녀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전 그날 안마방에 첨 가봤거든요. 친구들에 이끌려..호기심에
그녀도 제가 첨인걸 알아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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