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Yucatan (Dr부리부리) 날 짜 (Date): 1999년 10월 27일 수요일 오전 02시 41분 53초 제 목(Title): Re: 서갑숙 해프닝을 보면서... 서갑숙씨의 책이 청소년유해도서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한 책에대한 청소년유해 판정이라... 그럼 성인용은 뭐든지 청소년유해물이겠구만. 영화나 비디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책도 청소년들이 봐서는 곤란한 것이라면 그얼라들만 못보게 하면 되는 것이다. 아니, 그렇게 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있는 넘들이 그 일은 안하고 자기 편의대로 일을 처리하는 구나. 예전에 홍수 났을 때 구호품이 가득있었지만 잘 나눠줄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이 없다고 수재민들을 눈앞에 두고 구호품을 끌어 안고 있기만 하던 공무원들이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