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ninoji (ninoji) 날 짜 (Date): 1999년 10월 23일 토요일 오후 01시 32분 51초 제 목(Title): Re: 코리안파이 그런데 애플 파이든 참외든 다 말도 안되는 소리 입니다. 애플 파이나 두부를 예로 들어봅시다. 남자의 거시기라는게 발딱 섰을때 의외로 그 강도가 단단합니다. 물론 돌같이 단단하지는 않죠. 하지만 파이나 두부? 거시기로 몇번 휘저으면 기냥 다 으깨져서 곤죽이 되고 맙니다. 죽에다 거시기를 꽂고 아무리 응응해봐야 무슨 감각이 오겠습니까? 참외? 그 속 구멍이 얼마나 큽니까. 그 큰 구멍에 어떻게 자지가 꽉 낍니까. 참외속 물질들이 미끄덕 거리기는 합니다만 구멍속을 꽉 채우는 것도 아니고 엉성히 차 있는데다 상관이 없어요, 참외살이 귀두를 감싸지를 못하는데. 인절미? 마찰이 있어야 자극이 올텐데 인절미는 자지에 딱 달라붙으니 무슨 마찰이 됩니까. 콩고물 안묻은 인절미 손가락에 들러붙는거를 생각해보세요. 쏘세지 가지고 하면 그럴듯할거 같죠? 자지 가지고 한번 문질러주면 그냥 다 으깨집니다. 다 부스러지는데 어디 비빌 구석이 없어요. 큼직한 햄 덩어리를 틈을 내서 해보면? 틈이 아니라 구멍을 파야죠. 제대로 된 햄은 자지보다 단단해서 틈을 만들면 안들어가니까. 운좋게 자지 사이즈와 딱 맞는 구멍을 만들었더라도 별 재미없습니다. 자지를 착착 감싸주지 못하거든요. 그러면 날고기를 틈을 내서 거기다 꽂아보면 어떨까..... 이쯤에서 결론을 내야 겠습니다. 자기 손을 쓰지 않고 자지를 마찰하면 남이 해주는 것같아 더 쾌감이 좋을것이다 하는 발상은 사실인것 같으면서도 사실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정교하고 탄력있고 신축성있게 자지를 잘 감싸주느냐에 있습니다. 이에 관한한 사람의 손이나 혀, 여자의 그곳을 능가하는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남들이 난 이거 가지고 응응했다 저거 가지고 응응했다 그거 다 100% 거짓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