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obba (꿈트리...) 날 짜 (Date): 1999년 9월 22일 수요일 오전 02시 33분 05초 제 목(Title):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그의 애무를 받는 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하지만 .. 끝나고 나서.. 내 힙을 애무하던.. 그리고 내 물건을 사랑해주던 그 느낌이 기억난다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이 아닐 수 없다. "나는 지금 단 한가지 의문이 있을 뿐이오." "그 의문이 무엇이지요?" 낭천은 천천히 자리에서 일어나서 한 마디 한 마디 분명하게 말했다. "내가 어떻게 해서 당신과 같은 여자를 그토록 사랑했는지가 의문일 뿐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