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성문제) <210.102.100.102> 날 짜 (Date): 1999년 9월 7일 화요일 오전 08시 57분 09초 제 목(Title): 보드에 어울리는..고민 미혼남이다. 나이는 20대를 갓 넘겼다. 연애다운 연애는 몇번해봤지만 여자친구 내지는 애인과의 관계는 없었따. 뭐...결혼전 관계는 별로 내키지 않아서... 고기맛을 알면 중이 초가삼간도 태운다고 하지 않던가. 손잡고 포옹하고 키스하면 뭐 거기까지 하고싶은게 본능이지만 정말 좋아하는 사랑하는 여자랑 섹스를 하면 그것만 탐닉하거 같아서. 각설또構�... 그렇다고 숫총각은 물론 아니지. 좋은(?) 선배덕에 대학원 졸업전에 여관에서 첨 해본이후 술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술집에서 2차 데리고 나가서 섹스를 해보는게 거진 다였다. 그뒤로 고기맛을 알아서인지 술만 먹으면 2차를 나가고 싶고 많이 그랬다...흑..해서 돈도 엄청 깨졌지 뭐... 문제는... 술 먹어서 제정신이 아닐때 그러니깐 뭐 부끄러움같은거 쑥스러움..이런거 모를때 정말 술의 힘을 ㅁ빌어 남자의 본능을 배출하고 싶은 욕구로 섹스를 경험해왔다는거... 정상적으로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는 경험이 업다는거... 그래서 내 경험은 모두 술집여자, 아님 그쪽의 여자들과 돈주고 하는 섹스...뭐 이런거만 경험ㄷ하다보니깐, 여자들이 내게 해주는 섹스스킬 그런걸 받아보는 경험들, 술먹고 무식해져서(?) 나도 모르게 온ㅈ갖 영화, 포르노, 애로비됴나오는 장면 상상해가면서 자세잡아보고 해보고... 정상적으로 애인하고 한다고 하면 나로선 못할거 같은거만 해봐서 앞으로 심히 걱정이 된다는거다. 어제도 그랬다...으이구...나두 ㅎ참 한심하지만...뭐... 2차로 애ㄷ를 데리구 갔는데...키도 작은데(난 키작은 여자는 왠지 싫었다..섹스할때 별 흥분도 안될거 같고...) 섹스할때 우띠...장난이 아니다..얼굴도 귀엽상인 애가... 체구가 작으니깐 그냥 한팔로 이리저리 휘감기며 품는 맛이 괜찮두만...역시 섹스할때 체구 딥다 좋은 애들은 싫어..아주마니 스타일..으시.. 아...그랬는데 애가 내 위에서 혀로 이리저리 핥ㄷ타주는데... 미치겠두만....어제는 맥주만 먹어서인지 조금 취한 상태... 느낌이 느껴지는데 정말 아 섹스의 참맛이 이거구ㅁ나 싶은정도.. 69자세에다 눕혀놓고 뒤에서 하는 자세..요거 정말 좋두만... 거..오양 비됴보면 함씨는 뒤에서 앉아서 하던데..난 작아서 그러지는 못할거 같고 뒤에서 같이 대고 누워서 하는데.. 정말 좋두만... 그 엉덩이 감촉하며...아...눕혀놓고 커닐링구스하니깐 것두 좋두만...오양비됴 영향이다...정말...이건...첨 시도... 바로 앞에 코에는 항ㅂ문이 있던 말던...정말 좋두만... 그리고 애가 펠라치오하는데 69자세에서...끝 귀두만 살살 해주는데 우띠...것두 ㄷ정말 미치겠두만... 그렇게 덜 취한 상태에서 섹스의 맛을 느끼면서 하는게 거진 첨이거든...불쌍치....내가.. 휴...그랬는데... 내가 뭐 잘나가는, 섹스 잘할거 같은 여자하고 사귀어서 결혼하지는 못할거 같은데(난 처녀애찬론자아님....) 결혼해서 이런 섹스의 맛을 느끼면서 사랑을 할수있을까... 내 와이프가 결혼해서 내 위에 올라와서 혀로 구석구석 짜릿하도록..정말 쌀만큼...기교있게 해줄수있을까... 경험있어도 부끄러워서 못할거 같은데...여자가... 결혼한 유부남님들... 결혼 후 성생활을 ㅜ위해 와이프에게 섹스기교를 가르쳐 주면 잘 따라 주나요? 뭐..여성잡지보니깐두루 맨날 정상위하던 남편이 어느날 커닐링구수한다고 구박줘서 더럽다고 상담도 하던데... 흠...나두 정상적으로 음주상태아니고 해보고 싶다...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