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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nlichol (안리철)
날 짜 (Date): 1999년 9월  6일 월요일 오후 05시 34분 07초
제 목(Title): 펌] 엘리베이터에서...*---



 Yasuhl 임


                                      나의 경험담


 제 목 : 엘리베이터에서... (6/6) 

 글쓴이 : Buy Korea 
                         조 회 : 123 
                                            글쓴때 : 1999/08/27 00:47 


 April 23, 1999 (14:00) from 165.132.92.254  
 Written by 노출애호가 (yogo@kmail.com)  Hits : 15995 , Lines : 46  
 노출(1)-엘리베이터에서의 노출, 그리고 나레이터 모델에게 사정.  

 나는 대학2학년의 노출 애호가 남자이다.
 노출은 더이상 노출증이 아니다. 섹스의 한 방식일 뿐.
 그리고 지금 부터 내가 이야기 하는 에피소드 또한, 나의 섹스의 한 경험 담이다. 
앞으로 계속해서 내 경험을 올리겠다.

 작년 여름 방학. 나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 무더운 여름날의 햇빛을 감수하고 
시내로나갔다. 종로 어디 근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이 친구는 그림자도 보이지 
않는 것이었다. 햇빛이 너무 뜨겁고 지쳐서 나는 그늘을 찾아 어느 빌딩의 1층 
로비로 들어갔다. 마침, 그 빌딩 앞에서는 한창 화장품 판촉을 하는 늘씬한 
나레이터 모델 아가씨들이 있었기에 나는 눈요기나 할 겸 줄곧 그 자리에서 친구를 
기다리마 마음 먹었다. 얼마나 기다렸을까... 친구한테 전화가 왔다. 이런.. 
갑자기 집에 일이 생겨서 못나온 다는 것이었다. 나는 당연 열이 받았고 갑자기 
텅비어 버린 시간을 어떻게 써먹을까 고민하게 되었다.

 음.. 그래. 아까부터 보니까 나레이터 모델 아가씨들이 아직 화장실을 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 빌딩은 1층에 화장실이 있는 구조가 아니었다. 워낙 외부인의 
출입이 잦기 때문에 1층의 화장실은 문을 잠가 두고 있었고 2층 부터 각 회사마다 
화장실을 따로 두고 있었다. 나는 빌딩 안내판을 살펴보았다. **화장품이라는 
회사가 6층에 있음을 알려주고 있었다. 그러면... 언젠가는 화장실을 가기 위해 
6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탈것이다. 보통의 판촉장은 남-여 2인 1조가 
되거나 여자 모델 2명과 남자 사원 1명이 한조가 되어서 함께다니기 마련이다. 
보통 그럴때, 테이블은 남자 사원이 지키게 된다. 그러나, 화장품이라는 제품의 
특징 때문에 그런지 이번엔 모델 두명만이 판촉을 하고 있다. 
 음... 지금 시간이 2:30. 점심을 먹으러 갈 기미가 없는 걸 보니 , 점심을 미리 
먹어둔 것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점심을 먹을때 마셨던 음료수나 물에 의해서 
배설의 욕구를 느끼게 될 시간도 되었을 법하다. 그렇다면, 나에게 기회가 올 
것이다.
 30분 정도가 지났다. 사실 그 무더운 더위속에서 30분간을 초조하게 기다린 다는 
것은 괴로운 일이다. 게다가 그 아가씨들의 의심을 사지 않기 위해 나는 줄곧 
친구를 기다리는 척 해야만 했다.
  전화를 받는 척하고 "응.. 좀 늦는다구?"하며 큰소리로 떠들어서 의심을 
피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루함을 피하기 위해 나는 슬슬 눈치를 보면서 그녀들의 
몸을 훑어 보았다. 꽉 달라붙는 붉은 상의와 빛나는 다리를 내뻗은 짧은 
미니스커트. 그리고 밝은 화장에 웃는 모습, 명랑한 목소리는 절로 내 성기가 
발기하게 만들어줬다. 나는 그녀들 모르게 바지 위로 내 성기를 슬슬 문지르며 
때를 기다리고 있었다.
 드디어....30분간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두 여자 중 눈이 크고 피부가 유난히 
하얗게 밝은 여자가 엘리베이터 쪽으로 걸어왔다. 나는 짐짓 시계를 쳐다보며 더 
이상 못 기다리겠네.. 하며 투덜대며 엘리베이터쪽으로 다가갔다.
 그녀는 나를 한번 쳐다보았다. 물론, 나는 무표정하게 그녀를 쳐다보고 짐짓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자, 이제 다른 사람만 타지 않으면 된다. 아니, 남자만 
타지 않으면 된다. 여자가 탄다면 아무 상관이 없다. 다행히, 아무도 엘리베이터를 
타러 오지 않았다. 나는 일부러 그녀보다 먼저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그리고 
재빨리 5층을 눌렀다. 이런 행동 모두 그녀의 경계심을 풀기위한 제스쳐다.

 그리고 그녀가 단추를 누를 수 있도로 비켜주는 척하면서 그녀의 몸을 감상할 수 
있도록 멀찍하니 떨어져 섰다. 그리고, 문이 닫히는 순간 나는 나의 성기 쪽으로 
손을 갖다댔다. 물론, 이럴 때, 갑작스럽게 하면 안된다. 그녀가 눈치 채지 
못하도록, 겁을 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소리를 지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전혀 해칠 마음이 없다는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
 나는 부드럽게, 그러나 재빠르게 내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냈다.
 그러나, 그때까지 그녀는 내 그런 행동을 눈치채지 못했다.
 그녀는 문과 문위의 층표시만 무표정하게 쳐다보고 있었고 나는 문에 비스듬히 
옆으로 기대 서 있엇던 것이다. 본격적으로 내 성기가 쾌락의 춤을 추면서, 미묘한 
쾌락의 소리가 나기 시작하자 그때서야 그녀는 내 성기를 보았다.
 그녀는 흠칫 놀라면서 오른쪽 벽으로 붙어 섰다. 약간 공포감이 얼굴에 번지기 
시작했지만 내가 자위만 하자 그녀는 강간의 공포는 느끼지 않는 것 같았다.
 나는 그런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천연덕 스럽게 윙크까지 하면서 자위를 계속했다.
 4층쯤 올라갔을때, 이미 나는 절정에 도달해 있었따.
 내가 으.음 하는 신음과 함께 정액을 토해낼때, 그녀는 '어맛!'하는 나지막한 
비명을 내지르며 손으로 자신의 치마를 감쌌다. 순간적으로 내 정액이 유니폼에 
묻어서 얼룩을 남기면 안된다는 생각을 한 걸 보니 그녀 또한 남자 경험이 많은 것 
같았다.
 내 정액은 그녀의 붉은색 유니폼 미니 스커트와 허옇게 드러난 허벅지, 그리고 
그녀의 손에 흩뿌려 졌다. 나는 힘없이 흘러나온 정액을 계속 손에 받았다.
 기어코 5층이 되어서 내가 내려야 할 순간이 되었을 때, 그녀는 너무나 당황해서 
어떤 행동을 해야 될지 모르는 것 같았다. 나는 그런 그녀의 상황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내리면서 내 오른 손에 받은 정액을 그녀의 가슴께 옷에 문질러 주고 
재빨리 엘리베이터에서 튀어나왔다. 나는 솔직히 그녀가 소리를 지를까봐 겁이 
났었다. 게다가 어쨌든 그녀의 회사는 6층이 아닌가, 솔직히, 걸음이 나살려라 
도망쳤다는 표현이 맞다. 뛰어내려가면서 바지 지퍼를 황급히 올렸고, 나는 
눈깜짝할사이에 건물 밖, 인도의 사람들 틈에 끼어들어갔다.
 어떻게 되었을까.... 나는 그 궁금증을 참을 수 없었다.
 그래서, 길 건너의 건물에 들어가서 지켜보기로 했다.
 아무리 기다려도 그녀는 나오지 않았다.
 한 20분 기다렸을까... 그녀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천천히 빌딩에서 나왔다. 
그리고 동료한테 늦게와서 미안하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더니 동료가 화장실을 갈 
수 있도록 테이블을 지키는 것이었다. 동료가 화장실을 가고 나서 그녀는 혹시 
내가 아직도 옆에 있나 싶어서 주변을 두리번 거리면서 살피었다.
 나는 여기까지 확인하고 집으로 향했다.


http://user.chollian.net/~tightgal/buykorea.html
에서 펌]

                         -오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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