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8월 21일 토요일 오후 10시 22분 16초 제 목(Title): Re: 휘트니 씨 보시져 > 악의를 가지고 상대방을 비방하려는 글을 쓰는것을 > 넘어서 캡춰까지 부탁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 제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몇일 참았다가 > 글을 쓴겁니다 > 그리고 제가 들어오는 아이피는 개나 소나 다 들어올수 > 있는곳이므로 위에 남자니 여자니 하는 게스트가 > 아님을 알립니다. 상당히 오래 전에 다른 사람 비방하는 게스트글 갈무리했다가 난리가 난 적이 있어서 그럽니다. 그런 글 올리는 사람이나 그런 글을 보는 사람이나 그 글에 대해서 느끼는 것에 주관적 차이가 있겠지요. 그런 주관적 정도 차이를 제가 측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일단 특정 개인을 비방한다고 분류되면 말씀드렸던 원칙을 적용 합니다. 어째거나, 씁쓸하네요. 이 섹보드에서는 누가 한사람이 튀면 (특히나 그 사람이 여자라면. 휘트니님은 아니지만) 온갖 이유 때문에 결국 그 사람이 사라져야 합니다. 그러면 또 섹보드가 심심하다고 글이 오르고... 제가 기억하기에 이 섹보드에서 돌 맞고 사라진 사람들 중에 시만두를 빼 놓고는 우리가 포용력을 가지고 보았을 때 크게 문제가 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일반 사회보다 그래도 수준이 좀 낫다는 키즈에서조차 섹보드 같은 곳이 터놓는 공간이 못되는 것을 보면, 우리 사회의 왜곡된 성의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이 말은 꼭 게스트분에게만 하는 것은 아니고, 이런 곳에서 누구 설치는 꼴 못본다는 식의 사람들 모두에게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