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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9년 8월 21일 토요일 오전 07시 17분 04초
제 목(Title): Re: 휘트니가 여자인척한 증거


캡춰입니다.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nti휘트니) <210.114.52.160> 
날 짜 (Date): 1999년 8월 21일 토요일 오전 03시 51분 55초
제 목(Title): 휘트니가 여자인척한 증거


여자의 그곳을 애무하면.. 이라는 제목에 휘트니가 re를 단 것을 그때 

캡쳐를 했었습니다.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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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우선 남자의 혀가 닿을때 거기가 뜨거워짐는걸 느끼죠, 갑자기 뜨거운게
할아주니까..   그리고 클리토리스를 애무해주면 따뜻한 느낌과 함께,붕 뜨는듯한
느낌이 들었다가...... 그담에 더해주면 내장이 기분좋게 뒤틀리는것 같으면서
간지러운것같은 이상한기분과 함께...거기가 수축하면서 무중력상태에
있는기분이들어요.  나도모르게 허리를들어서 막 움직이게 되기도하고.. 뭐
그래요....
 
그담에 애액이나와서 촉촉해지면 넣어주엇으면하는 생각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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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입니다. 1인칭으로 교묘하게 써놓고는 지금 올라가서 찾아보니 지웠더군

요.. 약삭빠르고 치사하군요. 아마 기억하실 분들은 다 기억하실 듯.

또 하나 이야기 하자면.. 남자는 자고로 예뻐야된다면서 예쁜 남자옆에 있

는 여친을 밀어내고 자기가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대목은 누가봐도 자신이 여자임을

밝히는 글이었다고 봅니다. 따라서 휘트니는 자기의 증거를 쏙쏙지우는 등의 지저

분한 행동을 그만두고 잘못했다고 사과라도 해야합니다. 수많은 색보드 독자들을

교묘한 인칭변화로 속이는건 누가봐도 잘한 짓은 아니지요. 누가 이 글좀 

캡쳐해 주세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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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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