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휘트니 (여자아님) 날 짜 (Date): 1999년 8월 19일 목요일 오전 12시 42분 12초 제 목(Title): 그 다음 잘생긴 남자. 좀 흔하다. 그리고 꼴보기 싫은 것들중 하나다. 왜냐면 이런 것들은 지가 잘생긴줄 알아서 괜히 거들먹거린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런것들은 사랑하고 싶다기 보다는 밟아주고 싶다. (필자는 SM기질이 다분함) 그래서 당연히 섹스하고 싶은 순서에서는 1위이고.. 벗은거 보는걸 좋아하는 순위에서도 1위다. 타락한걸 보고 싶어서.. 그리고 밟고 싶어서.. 키 170이상 185이하(180이상은 사실 부담스럽다) 몸무게 (키-100)*0.9에서 적어도 초과는 하지 않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마른 남자를 선호 ^^) 얼굴형태는 조각같은 얼굴이라고 설명하면 제일 이해가 빠를 것이다. 다만 이런 얼굴이 조각이라고 해서 몸이 꽝이면 역시 짜증나는 타입니다. 몸과 얼굴이 둘다 조각인거 같은.. 외국 모델중에 가끔 눈에 띄지만.. 화장빨+사진빨+헤어빨+조명빨 등등이 합쳐진 것이라서.. (아! 가장 중요한걸 안적었다. 절대 배가 나오면 안된다!) 연령에 따라서 고르게 분포하지만.. 그래도 20대 전후가 제일 많으며.. 어떻게 보면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서 잘 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겠다. 개인적으로 사랑하고 싶은 타입은 아니며.. 그냥 밟아주고 싶은(그렇다고 열등감은 아닌.. 난 예쁜 애보고 열등감은 느껴도 잘생긴애보고는.. 흠..) 그런 타입이다. 아니 열등감인지도 모르지만.. 내가 열등감 느끼면.. 흠.. 한국에 남자들중 살아남아 있을 사람은 과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