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휘트니글맞) <magicall2.dacom.> 날 짜 (Date): 1999년 8월 12일 목요일 오후 12시 05분 41초 제 목(Title): Re: 이제 맬고만 보내주세요. > >포스팅에 이멜주소 남격다가 섹스파트너 요청 이멜을 2백통가까이 받앗고,참 >키즈남자들 굶주려 있구나 하고 느꼇다. 그렇다고 일일이 다 만나서 >소원낮�줄수는 없고, 그중 괜찬은사람 골라서 잡아먹어야지.. > 윗글 휘트니글 아닌가? 世界網絡 019~~~~! 인터넷 019~~~~! 我們是井蛙對馬? 우리 우물안 개구리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