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blueyes (悲目&虛笑) 날 짜 (Date): 1999년 8월 11일 수요일 오후 03시 01분 18초 제 목(Title): 멘땅에 헤딩님.. 그 비디오 절대 보지 마셔요. 시간 버리고 눈만 버립니다. 네시간짜리 비디오지만 10분정도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그걸 미국서 사가지고 온 후배는 여러 사람에게 욕먹었습니다. 자기도 스스로가 한심하다고 합니다. 그 중에 압권은 배가 늘어진 할아버지가 등장해서 쏟아지는 자신의 배를 오른손으로 주워담으며 섹스를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마스터베이션으로 끝내고 삽입을 하더라도 잠깐 여자의 손이 닿기만 해도 그 남자는 행운인 정도 입니다. 섹스라기 보다는 느끼한 아저씨&할아저비들의 집단 마스터베이션이라고나 할까. Don't look at me, I'm rotting away. Don't tell me, your talk makes me weep. Don't touch me, I don't wanna be hurt. Don't lean me on, I'm falling. - uoy etah 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