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nlichol (안리철) 날 짜 (Date): 1999년 8월 11일 수요일 오전 02시 58분 03초 제 목(Title): QnA 지하철이나 만원 버스에서 어쩌다가 여학생 뒤에 있다 보면 정말 딱한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결코 성행위를 연상한 바가 없는 데 발기가 되어 난처하기 그지없는 경험말입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옳을까요? 거짓말일까요? 하고 싶었는데 아니라고 둘러대는 것일가요? 마음과는 달리 시각, 청각, 그리고 후각(냄새), 또는 촉각 등의 오관 을 통해 들어오는 사소한 자극에 반사적으로 발기가 되는 것이 그 시 절의 현상입니다. 이상이 아니라 그런 반응이 없으면 오히려 이상하다고 해야 하겠 죠. 그렇다고 그것을 마음대로 휘둘러서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 려 그렇게 민감한 것이기에 그런 점을 알고 사전에 조심해야 할 필요 가 있다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입니다. 단 두 사람만의 장소, 통제하기 어려운 자극적인 상황을 사전에 피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삶의 지혜라는 것입니 다. 양파 - A'ddio ~~~~~~~~♡☞↘∵♪♬♩◎☜たまぬ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