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휘트니 () 날 짜 (Date): 1999년 8월 9일 월요일 오전 05시 00분 12초 제 목(Title): 황당/심오했던 사진 하나.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playboy"같은 일명 교양지를 표면에 내세운 잡지에서는 성관계 장면이나 성기 확대 사진 같은건 거의 나오지 않는다. 아니.. 남녀가 같이 나오는 사진도 드물다. 대부분 여자 혼자만.. 그런 잡지에서는 정액역시 거의 금기시되는데.. 흠.. 저번에 그거랑 비슷한.. 사진들을 돌아다니면서 보다가.. 흠.. 이상한 사진을 하나 발견했다. 남녀가 붙어서 나 뒹구는(절대 삽입하는 장면도 없고 오랄 장면도 없음 다만 둘이서 애무하는 장면만..) 시리즈의 맨 마지막 사진이었는데.. 마지막에.. 여자 몸에 왠 허연 물질이 떨어져 있는 것이었다. 뚝뚝~~~ 헐~~~~ 사진 예술의 극치군.. 그렇게 생각하면서 그냥 생각없이 보았는데.. 자세히 잘 보니.. 허걱!!! 그건 정액이 아니라 우유였다. 푸할할~~~ 역시 아무리 누드잡지라지만 지킬것은 지키는가 보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