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ninoji (ninoji) 날 짜 (Date): 1999년 8월 8일 일요일 오후 05시 32분 30초 제 목(Title): 일본 포르노 질문 일본 포르노에 나오는 여배우들 보면서 좀 답답한게 있는데 표정이나 신음소리가 정말로 좋거나 절정에 이르러서 나오는거 같지가 않고 억지로 섹스를 하는게 슬픈건지 아니면 아파서 얼굴을 찡그리고 짜증을 내는거 처럼 보입니다. 다들 정상적으로 벌어지는 성행위 장면인데도요. 어떤 경우는 정말 누구한테 얻어맞아 아파서 우는것처럼 보이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물론 고통과 쾌락이 결국에는 맞닿는건가 해서 신음소리니 뭐니 다 비슷해진다는건 아는데, 그래도 섹스할때 쾌락에서 나오는 표정 몸짓 신음소리는 분명 구별이 가는거 아닐까요. 소위 말해서 뿅~간 표정과 신음소리는 확실히 다르잖아요. 얼마전에도 어렵게 하나 봤었는데, 여배우 몸매 좋고 촬영도 잘하고 다 좋았습니다만, 여자가 내내 심한 복통이라도 앓는것처럼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아픈 소리를 해대니 영 기분이 아니었습니다. 이해가 잘 안갑니다. 문화의 차이인지 아니면 그런 영화만 봐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