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ssss) <210.180.36.43> 날 짜 (Date): 1999년 8월 5일 목요일 오후 10시 59분 38초 제 목(Title): Re: 오오.. 정말.. 음.. 뚜벅이도 갈 수 있는데... (버스타고.. ^^) 저는 아는 형님들이랑.. 같는데.. 좀 자주 갔던 편이라...(근데.. 맘애 드는애가.. 없어서 한 적은 별로 없어요..) 괜찮았다는 것은.. 일단 예뻐요... 얼굴보고 먹냐.. 모 그러지만.. 증말 이뽀요... 화장기 별로 없고.. 글케 이쁜.. 용주골.. 애는 첨 봄.. 처음 보는 애라 물어보니.. 20일 전에 왔다던데.. 이건.. 정말인듯.. 불과 한달전에.. 2시간 넘게 해맬때도 .. 없었으니.. 이쁜데.. 야사시럽게 이쁜게.. 아니라.. 굉장히 청순하게 .. 이뻐요.. ^^ 큰눈.. 하며.. 정말.. 거기 있는애 안 같더라구요.. 좀 그거.. 하는데.. 서투른.. 면이 있긴 했지만.. 정말 괜찮았음.. (내가 리드해도 되는 거니까.. ^^) 그리고.. 또하나.. 나 그렇게 잘 빠진.. 몸매의.. ㅇ자애는.. 또 첨 봤어요.. 원래 마른듯한.. 여자는 안 좋아하는데..(볼륨 감이 없엇...) 마른듯.. 하면서.. ... 볼륨감있는.. 하여간.. 제가 자본.. 사창가 여자.. 그냥.. 여자.. 옛날.. 여자 친구들을.. 통틀어서.. 최고.. 강가쪽 건물들의.. 끝쯤에 있었는데... 흠... 6만원.. 내고.. 쇼타임 이었는데.. 제가 술을 많이 먹고.. 잠들었거든요.. 4시경에 잤는데.. 5시 반까지 안 깨우드라고요..(황당.. --;) 그래서.. 6시 반쯤 나왔어요.. 즐거웠어요.. 일행을 놓쳐서.. 혼자 택시 타고 왔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