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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깜찍이중독)
날 짜 (Date): 1999년 8월  5일 목요일 오전 06시 44분 30초
제 목(Title): 갈]챗방에서 만난 아줌마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voyeur) <210.102.100.102> 
날 짜 (Date): 1999년 8월  5일 목요일 오전 12시 41분 29초
제 목(Title): 챗방에서 만난 아줌마



몇년전 모 비비의 챗방에서 어떤 아줌마와 이야기를 하게됐다.  
그 당시 그 아줌마 (가명으로 연주)의 나이는 30 대 초반, 결혼한지 
꽤 되었고 애도 2 있던 것으로 기억된다.  (난 20 대 중반)  

처음에는 일상적인 대화로 시작해서, 애들 이야기, 남편이야기, 연주의 하루
일과 등등 (첨엔 아줌마 누나라고 부르다가 친해지니까 애인같이 이름을 
부르라고 했다), 그러다가 부부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가끔했다.  지금 생각엔
그때 연주는 애인이 필요한 것같았다.    어쨌든 처음엔 공개방에서 시작해
일주일 정도 지난뒤에는 한 한두달간 비밀방에서 톡을했다. 톡할때 처음엔 
선데이 서울이나 여성잡지에 나오는 섹스관련 이야기를 주로 했고, 나중엔
컴섹과 폰섹을 주로하다가, 결국엔 서로 주저 주저하다가 내가 연주네 동네가서
만났다 (서울에서 2-3 시간 떨어진곳에서 살았음). 

내가 기차역앞에서 만나기로 했고, 만나자 마자 연주를 따라 백화점을 잠시
갔다가 여관으로 직행했다.  톡할때 그리고 전화할때는 까진척 안할라고 
노력을 꽤나하던데, 직접 만나서는 무지기 밝히는 아줌마티를 냈다.  
사람없는 지하도에서 엉덩이를 툭쳤더니, 내 거시기를 맞받아치고 
가슴을 툭쳤더니, 내 거시기를 꼬집고..

결국엔 연주랑 여관에서 섹스를 즐겼다.  그런데 남편외에 처음이라나.. 
여관에서 옷벗기까지 한참 걸렸는데, 블라우스 벗기자 아랫배 가리는 거들도
나오고..  습하고 더운날 땀찔찔 흘려가면서 우린 섹스를 했다. 
톡할땐 날씬한 아줌마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쪄서 실망했지만 그래도
공짜섹이 어디냐라는 생각에 몸바쳐 보답했다.  폰섹할때랑 똑같이 해줬다.
처음에 가벼운 키스에서 프렌치키스로 그리고 귀를 빨아주고 다른 한손으론
연주의 진주를 만져주고.. 유두를 빨다가 참을 수가 없어서 그냥 삽입했다.
긴장해서 그런지 1 분도 안되서 싸버리니.. 에구 쪼바려라.. 사정한 양이 
많았던지 정액이 연주허벅지로 흘러내렸다.  서로 누워있다가 연주가 오럴을
내 거시기를 조금씩 빨고 들어오더니 내 알두개를 입에다 넣고 알사탕 처럼
빨고 (근데 금방 서긴하는데 좀 아프다)  내 거시기가 다시 하늘을 바라보니
쩝 돌아누워있는 연주를 옆에서 공격하니 연주가 다리를 내 어깨위에 올리고
손으로 내 엉덩이를 잡곤 계속 나를 리드했다.. 이번엔 사정하는데까지
깨오랜시간이 걸렸고 연주를 오르가즘에는 오르게 못했지만.. 그래두..힘든지
연주도 헥헥거리더라..

둘이 침대에 누워서 이삼십분 정도 이야기했나.. 이 애기 저애기.. 애기하는동안
연주는 내 거시기를 계속 만지작 만지작.. 그러니 내께 다시 하늘을 쳐다보지..
다시 시작했다.. 뒤치기를 시도하려는데 연주가 반항해서 못하고 그냥 정상위를
즐겼다.. 이번에는 계속된 흥분때문지 1 분도 안되 연주는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별 이상한 신음을 다 내고.. 나도 힘든데.. 마지막판 사정하는데는 정말 
장시간이 걸렸다.. 깨긴시간동안 연주는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느꼈던거
같다 처음으로 오르가즘이 이런거란걸 알았다나... 섹하는 동안 연주가 내 어깨를
꽉 잡고 다리로 내 허리를 마구 조르고 (헉 숨막혀라..)

그렇게 하고 둘이는 같이 목욕을했다.. 서로 씻겨주는데.. 내께 다시 고개를 
드는데 연주는 남편들어올 시간이라구.. 집에 가야된단다..
그리고는 프렌치키스 깊게 한번해주고 헤어졌다...

아줌마.. 특히 결혼한지 5 년이상된 아줌마들 만족시켜주려면..
정말 정력좋아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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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로 개인적인 광고를 하면(정치보드에 이어 두번째군요), 제가
글머리 다는 규칙을 바꾸었습니다. 게스트 글을 갈무리하거나 다른
곳에서 글을 퍼올 때 제가 다는 글머리들은 나름대로 제목이 최대한
잘리지 않도록 만드느라고 만든 것입니다만, 의미도 불분명하고 모양도
안좋고 눈에 잘 뜨이지도 않았네요. 그래서, 모양은 일단 포기하고
눈에 좀 잘 뜨이는 방향으로 다음과 같이 글머리를 바꾸었습니다.

    갈무리의 경우 :

      캡: => 갈]

    퍼올 때 :

      (규칙없었음) => 퍼]


                                          어떻게 중독됐니?

                                          몽라 우어낙 숭시가네 일이라성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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